유성티엔에스, 서희건설에 123억원 채무보증 입력2010.04.06 17:37 수정2010.04.06 17: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성티엔에스는 6일 계열사인 서희건설에 123억59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열사인 서희건설에서 낙찰한 대전무역회관 신축공사 계약과 관련해 차액보증서 발급에 대한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억원 받고 그만둡니다"…은행원 '2400명' 일터 떠났다 연말 연초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은행에서 약 2400명의 은행원이 희망퇴직으로 회사를 떠났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사이에 5대 ... 2 무뇨스 현대차 CEO "美투자 속도낼 것…트럼프, 우리 투자의지 알아"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최고경영자(CEO·사장)가 대미 투자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미 투자 입법 지연을 문제 삼아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25%로 높... 3 '성과급 1억'도 싫다…요즘 직장인 '최애' 회사 1위는 어디?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혔다. 이 회사가 해당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건 3년 만이다.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에 따르면 '가장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