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미부분에서 시신 입력2010.04.07 17:23 수정2010.04.07 17: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닷컴] <군,함미부분에서 시신 1구 발견>국방부는 7일 “천안함 함미 절단면 부분에서 시신 1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군 소식통은 “민간 잠수사가 이날 함미 부분에 들어가 중앙통로로 연결되는 격실 근처에서 시신 한구를 발견했다”며 “현재 해난구조대(SSU) 10여명이 투입돼 시신 인양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장성호 기자 ja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동혁 "韓 수사 결과 내가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2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앞서 한 전 대표 가족이... 2 [단독]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 3 강훈식 "주가조작 포상금 최대 30억…숨은 내부자 깨우기엔 부족"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현행 주가조작 적발 시스템과 포상금 제도가 실효적인지 근본적으로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실장은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주가조작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치부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