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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라 효민 "성인물 보며 섹시표정 연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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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성인물 영화로 '섹시 표정'을 연구했다"고 깜짝고백했다.

    티아라는 최근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에 참석해 멤버 지연이 '너 때문에 미쳐'의 섹시 컨셉에 대해서 "고등학생인 내게 섹시 콘셉트는 아직 어렵다"며 "섹시한 표정을 언니인 효민에게 배웠다"고 밝혔다.

    효민은 지난달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섹시 표정을 연구하고 싶어 19세 이상 관람과 영화를 참조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같은 그룹 멤버 지연이 "섹시 컨셉트를 효민 언니에게 배웠다"고 폭로하자, 효민은 "나는 성인이니까, 볼수 있는 게 많다. 이름은 잘 모르겠고, 어른들만 보는 일본물을 봤는데 노래의 컨셉트를 만드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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