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녀시대 수영, "배우 차승원 아들과 초등학교 친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이 배우 차승원의 아들과 친구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수영은 인터뷰 중 "차승원 씨의 아들 노아와 초등학교 동창이었고, 집에도 자주 놀러갔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옛날에 놀러갔던 차승원의 집이 지금 소녀시대의 숙소가 됐다고 말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최근 정규 2집을 발표해 타이틀곡 '런 데빌 런'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양현석이 직접 보고 고른다…YG, 스페셜 오디션 개최

      YG엔터테인먼트가 '스페셜 오디션'으로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그룹 인재 풀 확보에 속도를 더한다.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스페셜 오디션 '...

    2. 2

      잘나가던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참가자에 날벼락…'전면 삭제' [전문]

      SBS 신규 연애 프로그램 '합숙맞선'이 한 참가자의 상간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다.'합숙맞선' 측은 21일 한경닷컴에 "우리도 얼마 전 알게 된 사실"이라며 "방송 전 학폭, 불륜, 각...

    3. 3

      오래 버텼다…'환승연애4' 드디어 최종 선택

      '환승연애4' 속 입주자들이 마침내 환승과 재회 사이에서 최종 선택의 순간을 맞는다.21일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는 11인의 남녀 입주자들이 각자의 선택을 내리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