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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아시아나 신고가..'환율+실적' 겹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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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환율하락과 여행객과 화물운송 수요 회복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동반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12일 오전 9시20분 현재 대한항공 주가는 지난 주말보다 1100원(1.55%) 오른 7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7만27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아시아나항공 주가도 장중 11.36% 급등한 6370원을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이며 연일 신고가를 고쳐쓰고 있다. 같은 시각 500원(8.74%) 오른 6220원에 거래 중이다. 아시아나항공 주가가 장중에 6000원을 넘어선 것은 2008년 6월5일 이후 처음이다. 증권업계에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환율이 1120원 아래로 떨어지는 가운데 여객 화물 수요 회복에 힙입어 지난 1분기에 높은 실적을 달성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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