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희림, 38억원 실시설계 용역계약 체결 입력2010.04.12 10:09 수정2010.04.12 10: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대우건설, 두산건설, 벽산건설, 태평양개발, 와이엠종합건설 등과 모두 38억원 규모의 특수전사령부.제3공수특전여단 이전사업 시설공사 턴키(Turnkey) 프로젝트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1월 소비자신뢰도,물가·고용우려에 12년만에 최저 미국의 소비자 신뢰도는 경제와 노동 시장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으로 10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7일(현지시간) 컨퍼런스 보드의 경기지수는 지난 달 상향 조정된 94.2에서 84.5로 하락했다. 블룸... 2 美증시 기업 실적 기대속 S&P500 사상최고치 경신 2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실적 발표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에 힘입어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1시에 S&P500은 0.5% 오른 6,988.72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 3 "트럼프의 관세 협박 이행률 28%"…블룸버그 조사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한 관세 위협을 한 후 실제로 이행된 사례를 분석한 결과 관세 위협을 실제로 이행한 비율은 약 28%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이코노믹스의 분석에 따르면, 2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