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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 377명에게 1년 시승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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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GM대우가 대규모 장기 시승 이벤트 ‘스타일 777 캠페인’ 2기 행사를 시작했다.

    377명의 행사참여자들은 13일 인천 부평 본사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시승 체험에 들어갔다.시승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1년간이며 라세티 프리미어ID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등 두 종류의 차량을 나누어 타게 된다.

    GM대우는 지난해 출범 7주년을 기념,차량 777대를 동원하는 장기 시승 이벤트를 기획했다.1차 시승은 지난해 10월 4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올해 2월에는 1차 시승에서 탈락했거나 새로 응모한 고객들 중 377명을 2차 시승자로 추가 선발했다.회사 관계자는 “1~2차 시승을 합해 전 국민의 1%가 넘는 61만3807명이 행사에 응모했다”며 “2차 행사의 경쟁률은 1627대 1에 달했다”고 말했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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