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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간브리핑]4월14일(수)-아파트에 밀려난 수도권 공장 갈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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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

    -아파트에 밀려난 수도권 공장 갈곳이 없다 (1면 톱)
    12억명 인도 전자상거래 이용해볼까
    2차 핵안보정상회의 서울서 열린다

    -한·중·일·EU , 철광석값 인하 '동맹' (2면 톱)
    전기차 보험 오늘부터 판매

    -李대통령 "북한 핵포기 의지 보이면 서울회의에 초대" (4면 톱)
    47개국 정상 "테러세력 핵물질 확보 막자"

    -G20 의장국 맡은 한국 첫 숙제는 은행세 도입 조율 (7면 1단)

    -불붙은 은행산업 개편론…정부전략은 '실종' (8면 톱)

    -밀 재고 8년만에 최고…가격 뚝 뚝 (12면 톱)
    MS의 첫 휴대폰 '킨' 공개
    中시노펙, 세계 최대 오일샌드社 지분 인수

    -'무서운' 금감원… 검찰도 못하는 몰래녹음까지 (15면 톱)
    채용시장도 '스마트폰 효과'

    -한국 공작기계 전성시대…해외바이어 물량확보 전쟁 (19면 톱)
    현대상선, 中 철광석 운송 15년 장기계약
    CT&T, 中에 합자법인 설립
    현대ㆍ기아차-한전, 전기차 충전기 개발
    원자재값 올라도 웃는 전선업체

    -포스코, 철강재 값 곧 인상 (20면 사이드)
    LG, 지상파 방송 3D로 보는 기술개발

    -"인도 12억 시장으로 오세요… 한국中企엔 기회의 땅" (22면 톱)

    -"소주, 쌀로 만들어라"...정부, 쌀값 폭락 예방 (23면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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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지주1분기순익 6천억 안팎 될듯
    환율ㆍ원자재 '발목'…수출株 주도력 끝?

    -고령사회 일본 사로잡은 '월급 주는 펀드' (27면 톱)

    -조선선재 주식 5억으로 216억 '대박' (28면 1단)


    ▶ 조선일보

    -9급 공무원 공채 시험에;'전교조 발기선언문' 논란 (A1면 톱)
    南이 제공한 광케이블 덕에 北 軍통신망 확충?
    우크라이나 "고농축우라늄 전량 폐기"
    美·中 "이란 핵개발 안보리 차원 제재

    -2차 핵안보 정상회의 한국 개최 의미는 (A3면 톱)

    -보 16개 세워 물 막는다는데… "수질 악화" "가뭄 대비" (A4면 톱)

    -육참총장은 現총리에 반기, 특전사령관도 "탁신 지지" (A16면 톱)
    온라인 매체에 첫 퓰리처상

    -"기준금리;점진적으로;조금씩 인상";韓銀, 국회에 보고 (B1면 톱)
    LGT "모든 폰에 무선랜 기능…인터넷전화 요금 적용";휴대전화 통화료 35% 싸진다
    서울 전셋값 '거침없이 하이킥'
    외국인, 場 마감뒤 '대량 매수' 진실은…

    -윤증현 장관 "은행세 도입 검토" (B2면 톱)

    -벤츠 국내 매출, GM대우 제쳤다 (B4면 톱)

    -"브라질은 분산투자에 매력적인 투자처" (B8면 톱)
    "中 건설업 성장 한국에 위협적"


    ▶ 중앙일보

    -2012 핵안보 정상회의 한국서 (1면 톱)

    -내분 일으킬라 '경선' 최소화 (8면 톱)
    보수 결집할라 '북풍' 경계령

    -세금 550억 든 금강산 면회소 (12면 톱)
    북한, 검정글씨로 '동결' 딱지

    -미 중 정상 "이란핵 제재 공조" 합의 (16면 톱)

    -미국인 환자 유치 새 모델 떴다 (26면 톱)

    -단독주택+아파트 '휴먼타운' 만든다 (27면 톱)

    -기업들, 작은 경고도 크게 듣는다 (E1면 톱)

    -"목재 모자라 값 치솟는데 (E2면 톱)
    있는 나무도 제대로 못 쓴다"

    -이번엔 중국서 반덤핑 관세 반격 (E3면 톱)

    -"한국도 은행세 도입 검토하겠다" (E7면 톱)

    -스마트폰 이어 e-북, 모바일 광고 (E9면 톱)
    물고 물리는 애플 구글 MS '삼국지'

    -강남 큰손들 '스팩투자는 펀드가 좋아' (E12면 톱)


    ▶ 동아일보

    -마그네틱카드, ATM서 돈 못찾는다 (1면 톱)
    금감원, 카드복제 범죄 대책
    300만장 해당…연내 실시

    -제2차 核정상회의, 2012년 서울 개최 (1면 2단)

    -기관실 바닥이 갑판뚫고 솟구쳐…강력한 배밑 폭발 있었던듯 (3면 톱)

    -국제 核무대 최대 이벤트…北 핵행보에 상당한 압박 될 듯 (5면 톱)

    -한국, G20 재무장관회의 첫 의장직 맡는다 (6면 4단)

    -9년만에 깨어난 지문, 살인자 찍다 (14면 4단)
    당시 식별불능 '쪽지문' 첨단감식법으로 분석
    교파비방 이유 전직 교수 부부 살해 3명 검거

    -英 '주스 포인트' 165개…年 13만원에 맘껏 충전 (경제 1면 톱)
    英-日과 비교해본 국내 전기차 인프라 현주소

    -"한은-금감원 정보공유, 실명법 위반 소지" (경제 2면 톱)

    -삼성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 이름은 '갤럭시' (경제 4면 4단)


    ▶ 머니투데이

    -"車직영점보다 240만원 더 할인" (1면 톱)

    -'UAE 원전' 국내 금융권 역마진 (1면 3단)

    -저축銀 '불공정 꺾기' 9월부터 처벌 (2면 톱)

    -체감식 3년이상 1억 투자하면 (3면 톱)
    내달 20만원 9월 70만원 인하

    -'북핵 해결' 국제적 압박 효과 (5면 톱)

    -은행들 "외국인 마음 훔쳐라" (8면 톱)

    -흉흉한 CD시장 '작전' 의혹 (13면 톱)

    -"제네릭 때문에" 화이자 '울상' (14면 톱)

    -GM "최대고객은 중국" (18면 톱)

    -오피스텔·고시원, 주택기금 지원 (21면 톱)

    -'스팩펀드' 일반인도 투자한다 (25면 톱)

    -'亞 금융수도' 홍콩 진출 한국 증권사 '영토확장' (26면 톱)

    -증권사에 '낚인' 개미? (27면 톱)


    ▶이데일리

    -5대 녹색산업 3단계 육성 '親시장 산업정책' 모델

    -'은행세' 도입 잰걸음 이달말 윤곽나올듯

    -'내년 물가 걱정되는데' 정부 "그래도 금리인상은 아직"

    -한나라, 大選 같은 지방선거? 한달새 1조원대 '선심공약'

    -"2금융 게 섰거라" 은행 車시장 진출 본격화

    -'몸달은' 보험업계 농협법 개정 반발 속사정은?

    -외국인매매 왜곡하는 '퍼실매매' 갈수록 기승

    -투신권, 환매 시달려도 실적우량주는 사담았다

    -환율 급반등에 현물환 거래 '폭발' 19개월 최대

    -아파트인프라 갖춘 주택단지 '서울휴먼타운' 조성

    한경닷컴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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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석 옆에 차기 Fed 의장?'…쿠팡, 시간외거래서 급등 [종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를 차기 의장 후보로 지목한 가운데 쿠팡의 '의외의 수혜주'로 떠올랐다. 워시 후보가 2019년부터 6년 넘게 쿠팡 사외이사로 재직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 개장 전 거래에 쿠팡은 오전 8시 40분 기준 5.0% 오른 20.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사건 등 악재가 겹치며 최근 6개월 기준 30% 이상의 조정을 받아왔다. 시간외매매의 분위기가 정규시장으로 이어지면 단기적 조정폭의 일부분을 회복하게 될 전망이다.앞서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워시를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나는 워시를 오랜 기간 알고 지냈다. 그는 적임자이며 여러분을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1970년생인 워시는 스탠퍼드대 공공정책학과를 거쳐 하버드대 로스쿨과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했다. 1995년 모건스탠리를 시작으로 금융업계에 입문했다. 2002년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선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수석보좌관을 거쳐 2006년, 35세 나이로 최연소 Fed 이사에 올랐다.Fed 이사 경력 이후 워시는 다양한 민간 기업에서도 활동해 왔다. 대표적인 사례가 현재 사외이사직을 맡고 있는 쿠팡이다. 워시 후보는 2019년부터 쿠팡, 정확히는 한국의 '주식회사 쿠팡' 지분 100%를 보유한 미국 모기업 '쿠팡 lnc'의 사외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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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만원에 '영끌'했는데 5개월 만에…개미들 '피눈물' [종목+]

      증시 활황에도 삼양식품 주가는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주력 제품인 '불닭볶음면'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외형 성장세가 둔화한 것 아니냐는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국내외 제품 수요가 여전히 견조한 만큼 올해도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이날 2.96% 내린 118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 달간 6.79% 하락했다. 이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23.78%)과 비교하면 크게 부진했다. 지난해 9월11일 장중 기록한 최고가 166만5000원 대비로는 29.13% 밀린 수준이다.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 한 달 동안에만 1601억원어치를 순매도해 주가를 내렸다. '오천피'(코스피 5000) 시대가 열렸음에도 주가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자 개인투자자들은 삼양식품 온라인 종목 토론방에서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불닭만 바라봤는데 피가 마르네요" "기다릴수록 하락폭만 커지고 있네요" "역대급 불장(불같이 뜨거운 상승장)에 혼자만 못 오르면 어떻게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주가 조정 배경에는 성장 둔화 우려가 자리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보다 36.1% 증가한 2조351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연간 매출 2조원을 넘어선 건 창사 이래 처음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239억원으로 52.1% 늘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지난해 4분기 매출 증가율이 둔화한 데 주목했다. 삼양식품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6377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0.9%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는 같은 해 3분기(14.27%)와 2분기(4.55%) 대비 크게 낮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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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토스 출신 김동민 상무 영입…80년대생 최연소 女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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