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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내달 1~12 ‘세종, 하늘의 소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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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국립국악원이 내달 1~12일 ‘회례연’을 재창작한 ‘세종,하늘의 소리를 듣다’를 공연한다.

    ‘회례연’은 세종의 지시로 박연이 1424년부터 9년 동안 연구와 제작을 통해 당시까지 사용돼왔던 중국의 아악과 악서를 정비하고 우리나라 고유의 새로운 음악과 악기를 만들어 처음으로 선보인 연회다.

    《세종실록》과 《악학궤범》의 고증을 통해 2008년 파일럿 공연과 지난해 2차 보완 작업 등 두 차례에 걸쳐 관객과 만났고 올해에는 당시 악곡을 음악구성에 최대한 반영하고 서설에서 경연의 논제를 미리 제시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

    일반인에게 무겁게 여겨지는 정통 공연작품을 총 10회에 걸쳐 장기공연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3만원.

    (02)580-3300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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