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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최고의 화인 전문가의 꿈을 이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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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프랑스 농식품진흥공사(SOPEXA)가 개최하는 ‘제9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가 14일 시작됐다.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최고의 와인 전문가를 뽑는 이벤트로 이날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1차 예선을 시작으로 3개월 동안 열린다.올해 300여명의 1차 예선에 참여했으며 여기서 선발된 26명은 오는 5월 열리는 2차 예선에 진출하게된다.

    대회는 전문 소믈리에 부문과 일반인 부문(어드바이저)으로 나눠 진행된다.소믈리에 부문은 1차 필기시험에서 26명,2차에서 8명,최종 결선에서 5명을 뽑아 프랑스 농식품 수산부와 보르도·아끼뗀 소믈리에 협회에서 발급하는 인정서와 함께 프랑스 현지 와이너리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일반인 부문은 1차,2차 예선을 통해 1명을 선발한다.

    이번 대회는 예년에 비해 여성 참가자들의 비율이 높아져 와인 업계의 여성 파워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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