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콤, 11억 블랙박스 납품계약 입력2010.04.14 14:59 수정2010.04.14 14: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이콤은 14일 대구광역시 영상기록장치사업 추진위원회와 11억8800만원 규모의 택시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 제작·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6.64%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오는 6월 12일까지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익 전망치 169兆로 상향…목표가↑"-흥국 흥국증권은 4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전망치를 169조원으로 상향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0만원에서 125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손인준 연구원은 "올... 2 "한전 중심 '팀코리아' 주목…신규 수주·매출 증가 가시화"-NH 한국전력 중심 '팀코리아'의 미국 원자력 발전 시장 참여 가능성이 높아질 것인 만큼 '팀코리아' 관련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증권가 의견이 나왔다.4일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유... 3 외환보유액 감소폭 축소…외환당국 대책 통했나 외환보유액이 지난달 20억 달러 넘게 감소했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가 나타났지만 감소폭은 축소됐다. 국민연금의 환헤지를 위해 달러를 쓴 것이 외환보유액 감소에 영향을 준 반면, 초과 외화지급준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