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환銀, SK텔과 복합상품 공동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환은행SK텔레콤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통신 · 금융 복합상품 및 서비스의 공동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우선 안드로이드폰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뱅킹을 개발할 예정이며 모바일 신용카드인 스마트페이먼트 도입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 SK그룹이 보유한 유통채널과 자동화기기(ATM) 및 화상상담기기를 통합한 스마트브랜치(Smart Branch)를 설치해 영업채널로 활용할 예정이다. 스마트브랜치가 도입되면 외환은행 지점이 아닌 SK그룹 유통망 등에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태훈 기자 bej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업스테이지, 다음 인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포털 다음을 인수한다.다음 운영사인 AXZ는 29일 “AXZ 모회사인 카카오와 업스테이지가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주식 교환 거래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2. 2

      젠큐릭스, 지난해 매출 75억원…전년비 47% 증가

      젠큐릭스가 지난해 매출 약 75억원과 영업손실 약 6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7.0% 상승했으며, 영업손실도 약 27.9% 가량 감소해 적자 폭이 감소했다. 젠큐릭스의 202...

    3. 3

      AI 콧대 꺾은 '인류 마지막 시험'…韓 연구자 8명 출제·평가자 참여

      인공지능(AI) 모델의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 만든 초고난도 시험 ‘인류의 마지막 시험(Humanity‘s Last Exam·HLE)’ 출제자 명단에 박하언 에임인텔리전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