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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요원 "선체 내 시신 많이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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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자 44명 대부분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천안함 함미 부분에서 "많은 시신을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전 9시부터 함미의 인양작업에 나선 인양팀은 함미를 수면 위로 완전히 들어올려 오후 12시 42분 현재 바지선 탑재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장에서 작업에 참여 중인 일부 배수요원들은 "선체 안에서 많은 시신을 목격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더불어 일각에서는 파손된 절단면 부위 주변에 있던 실종자의 경우 인양 후에도 찾을 가능성이 낮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한경닷컴 경제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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