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하사는 부사관 224기로, 올해 2월 천안함에 부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서 하사는 이달 초 휴가를 앞두고 사고를 당해 가족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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