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i30 해외 판매 50만대 돌파 입력2010.04.16 17:10 수정2010.04.17 10: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2007년 7월 출시한 준중형 해치백 'i30'의 글로벌 시장 판매량이 지난달 50만대를 넘어섰다고 16일 발표했다. 국내에서 생산한 33만3708대와 해외에서 만든 17만2234대 등 총 51만942대가 팔려나갔다. 현지 전략 모델 중 글로벌 판매 50만대가 넘은 첫 작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샘·IMM희망재단, 협력사 자녀 39명에 장학금 4300만원 전달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IMM 희망재단과 함께 바스(Bath) 시공 협력사 직원의 중·고등·대학생 자녀 39명에게 ‘2025년 희망 장학금’... 2 [주간 소부장] 자국에 반도체 공장 지으라는 美…HBM까지 노리는 中 이번 주에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계에서는 굵직한 이슈들이 쏟아졌습니다. 투자·수주&middo... 3 "딸기보다 싸다"…한겨울 블루베리 왜 이렇게 쌀까? 수입 블루베리는 ‘칠레 시즌’과 ‘미국 시즌’으로 나뉜다. 국산이 출하되는 5~8월을 빼면 시장의 대부분을 수입산이 채운다. 칠레산은 듀크, 레거시 품종을 중심으로 10월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