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한양행, 저평가 매력 누릴 유일한 기회"-미래에셋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은 19일 유한양행에 대해 "저평가 매력을 누릴 유일한 기회"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4만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신지원 연구원은 "UCB제약과 지난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들여온 알레르기, 간질환 치료제 등이 선전하고 있어 신제품 매출이 늘고 있다"면서 "올해 유한양행의 매출 증가율은 5.5%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또 블록버스터급(연간 매출 100억원 이상 제품) 신제품도 조만간 도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신 연구원은 "작년말 기준 약 3000억원에 이르는 현금성 자산은 다양한 전략적 대안의 모색을 짐작하게 한다"고 했다.

    그는 "유한양행의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12.5배인데, 이는 제약업종 내 상위 3사 가운데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에 중국인 몰려온다"…급락장서 빛난 '한일령' 수혜주 [종목+]

      ‘한일령’(限日令·중국 정부가 자국민의 일본 여행을 사실상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조치) 수혜가 기대되는 여행·호텔·카지노·항공 관련 종목들이 5일...

    2. 2

      '1조5000억' 대박 나더니…"지금 투자해라" 추천 쏟아졌다 [종목+]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인 5일 외국인 투자자가 반도체·원전·방산 등에서 차익실현을 하는 한편 화장품주를 사들이고 나섰다. 증권가는 화장품 업종 주가가 실적을 따라가지 못해 여전히 저...

    3. 3

      우리운용, 주식형 ETF 최근 1년 수익률 153%…업계 1위

      우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간 평균 153.5%의 수익률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우리자산운용은 자사 주식형 ETF 3종의 최근 1년 평균 수익률이 153.5%로 전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