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기업, 환율 손익분기점 '1,13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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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기업들이 환율 손익 분기점으로 달러의 경우 1천132원으로 꼽았습니다.
한국수출보험공사(사장 유창무)는 전국 423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통화별 손익 분기점 환율은 달러는 1천132원, 엔화는 1천185원, 유로화는 1천574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출대금 결제통화로 달러화를 사용한다가 87.5%로 엔화와 유로화에 비해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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