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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길이 1m' 상괭이 인천 앞바다서 죽은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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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앞바다에서 돌고래류인 상괭이가 죽은 채 발견됐다.

    20일 낮 12시50분께 인천 내항 3부두 앞바다에 몸길이 1.13m 크기의 상괭이가 죽은 채로 떠있는 것을 하역업체 직원 조모(48)씨가 발견, 119구조대에 신고했다.

    돌고래류인 상괭이는 발견 당시 이미 죽은 상태였으며,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119구조대를 통해 신고를 접수한 인천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공단의 폐기물수거선을 동원해 상괭이 사체를 수습했으며, 최초 발견자가 사체 소유를 포기함에 따라 인천시 중구에 처분을 요청했다.

    상괭이는 한국 근해에 3만6천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으며 서해 또는 남해안에서 자주 발견되고 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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