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선되는 서비스는 토지거래 동향 등 누리꾼이 원하는 특정 항목들에 대한 통계표를 구성해 엑셀로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을 비롯해 부동산 통계값을 지도 위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게 만든 기능 등이다.
보금자리주택 입주자 모집공고,주택청약서비스,법원의 부동산 경매물건 정보 등도 온나라부동산에서 바로 확인을 할 수 있도록 했다.이 사이트는 현재 하루 평균 3만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