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금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 확정 고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용산구 한강로3가 용산철도정비창 부지와 서부이촌동 일대 51만385㎡ 부지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 구역으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을 확정,고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개발계획 고시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계획안이 통과된데 이어 최근 국토해양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에 대한 광역교통대책을 수립한데 따른 것이다. 이곳은 내년 말 착공을 앞두고 있지만, 최근 자금난을 겪으면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ADVERTISEMENT

    1. 1

      1월 전국서 1만8511가구 공급…"올해 분양시장 첫 시험대"

      이달 전국에서 아파트 1만8000여 가구가 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 기준 수도권이 67%를 차지한다. 5일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아파트 23개 단지 1만8511가구(임대 포함&m...

    2. 2

      생활숙박시설 1객실 온라인 숙박업 가능해진다

       앞으로 생활숙박시설(생숙) 1객실 소유자도 온라인을 통해 숙박업을 운영할 수 있다. 그간 숙박업 신고 기준에 맞지 않아 영업신고가 불가능해 미신고 불법영업이 많았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국토교통...

    3. 3

      이달 아파트 공급 1만1635가구…일반분양은 4816가구

      이달 전국 아파트 공급 물량이 작년 동기보다 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다만 재건축·재개발 단지가 많아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5일 부동산 플랫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