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노텔 인수자, 에릭슨으로 최종 낙점 입력2010.04.21 15:32 수정2010.04.21 15: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노텔에 인수자로 에릭슨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에릭슨은 오늘 LG전자와 Nortel 네트웍스의 합작사인 LG-Nortel의 Nortel 지분 (50%+1주) 인수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인수가격은 2억4천200만 달러로, 합작사의 새로운 명칭은 LG-Ericsson (엘지에릭슨)입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세관당국, 엔비디아 H200 반입 금지 지시" 중국 세관 당국이 이번 주 세관 직원들에게 엔비디아의 H200 칩 반입을 허용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세관 당국이 세관 직원들에게 이같이 지시했... 2 오늘 그린란드·덴마크·미국 3자회담…"외교해결 어려워" 전망 그린란드 장악을 노리는 트럼프 행정부와 그린란드 및 덴마크 관리들은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중요한 회담을 가진다. 그러나 지정학 전문가들은 이번 회담에서 양측이 외교적 해결책을 찾기 어려우며 이에 따라 나토(N... 3 2000만원짜리 가방 팔면서 왜 이러나…'샤넬에 된통 당했다' [이슈+] 샤넬이 최근 가격을 인상하면서 다른 명품 브랜드들의 추가 인상 가능성도 거론되는 가운데, 샤넬을 비롯한 명품 제품의 품질을 둘러싼 논란이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고가의 명품임에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