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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로메드, 대표가 장내에서 지분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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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수 바이로메드 대표는 22일 장내에서 자사 주식 300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의 보유주식수는 5만3000주(지분율 0.44%)로 늘었다.

    김 대표는 작년 6월 대표이사에 새로 선임된 이후 장내에서 꾸준히 지분을 사고 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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