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대표가 장내에서 지분 늘려 입력2010.04.22 10:00 수정2010.04.22 1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용수 바이로메드 대표는 22일 장내에서 자사 주식 300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의 보유주식수는 5만3000주(지분율 0.44%)로 늘었다.김 대표는 작년 6월 대표이사에 새로 선임된 이후 장내에서 꾸준히 지분을 사고 있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1만→43만, 37만→47만…현대차그룹 목표가 도미노 상향 현대차그룹 관련주들의 목표주가가 줄줄이 상향 조정됐다. CES 2026 이후 로보틱스·SDV(소프트웨어정의차량)·자율주행 등 중장기 성장 스토리가 구체화되면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본격화됐다는... 2 "S&P500보다 낫네"…작년 미래에셋 ETF 평균 28% 올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세계 13개국에서 운용하고 있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지난해 평균 수익률이 27.9%를 기록했다고 12일 발표했다.이번 성과는 상장 후 1년 이상 지난 605개 상품을 취합한 결과다. 같은 기간 ... 3 "왜 우리만"…금융위가 키운 혁신기업, 새드엔딩에 '반발' [신민경의 여의도발]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사업자로 '한국거래소'(KRX)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 두 곳을 내정하자, 심사에서 탈락한 '루센트블록'이 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