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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찬, 김제동 이어 MBC 노조 파업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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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정찬이 MBC 노조 파업에 응원의 뜻을 전했다.

    정찬은 14일 노조 인터넷 카페에 "어제 정말 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곳곳에서 전단지(파업 이유를 담은 시민 홍보물)를 나눠주었다는 소식 들었다"며 "같이 동참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이다. 마음만은 엠비시와 함께 한다"는 글을 올렸다.

    정찬은 12일에도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방송인 김제동 또한 지난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MBC 파업지지 글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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