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이 지분 늘려 입력2010.04.22 10:29 수정2010.04.22 10: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은 22일 자사 주식 5000주(지분율 0.01%)를 장내에서 매수, 보유주식수가 20만6990주(0.43%)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리기판 테마 타고 한달여 만에 두 배 뛴 엔젯…실적 반등 시점은 [류은혁의 종목 핫라인] 초정밀 잉크젯 프린팅 전문기업 엔젯 주가가 한 달 새 두 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반도체 유리기판 테마에 올라탔고, 유가금속 리사이클링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면서 매수세가 몰렸다는 분석입니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 CES 트로피 신드롬…왜 한국의 혁신은 무대에서 멈추는가 [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더 많은 상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더 많은 고객이 필요합니다.(You don't need more awards. You need more customers.)"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 3 홍라희 삼전 주식 2조원 처분한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사진)이 상속세 납부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