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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신도시 소형주택 품귀난에 오피스텔 덩달아 분양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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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오피스텔 환금력 최고, 임대수요 발생, 은행이자보다 많은 임대수익 발생 2010년 들어 서울 수도권 소형 아파트 전세금이 오르자 오피스텔이 대체 상품으로 부각되면서 한동안 시들했던 오피스텔 분양이 활기를 띄고 있다.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매매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정부가 오피스텔을 ‘준주택’으로 지정하는 등 규제완화 기대감도 커지면서 건설업체들도 분양을 서두르고 있기 때문. 최근 들어 점차 줄어들기 시작한 오피스텔 공급은 국제도시를 제외하고는 거의 끊기다시피 했지만 올해는 신축·미분양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조치도 끝나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오피스텔 분양은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오피스텔은 자산가치 상승보다는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목표로 접근해야 한다”며 “임대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분양가 수준을 고려해야 하며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으로 투자대상지를 한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최근 경기 남부지역 내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현장이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동탄신도시 중심상업지역 가장 최중심지에 위치한 ‘동탄파라곤Ⅱ’가 그 곳. 특히 동탄신도시는 상업용지의 비율이 낮아 ‘귀하신몸’으로 투자자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동탄신도시 16-3, 4, 5블록에 56~69㎡(16~21평형) 160실 규모의 동탄파라곤은 계약해지분 일부세대에 한하여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 동탄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 56~69㎡(16~21평형) 160실 규모로 분양 - 71.5%의 높은 전용률로 3.3㎡당 분양가는 최저 890만원부터 (평균 1,000만원선) - 전용면적 50㎡이하로 세대 바닥난방 가능 동탄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해 인근 삼성반도체, 메타폴리스, 남부 수도권 대학교 밀집,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소형 평형의 오피스텔 실수요자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 지하철 1호선(병점역)이 인접해 수도권 접근이 편리한 것이 큰 특장점이다. 또한 용인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서울 수도권은 물론 강남 접근성이 훨씬 좋아졌다. 동탄파라곤Ⅱ 오피스텔은 주상복합의 프리미엄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도 또 하나의 특장점. 선큰공원과 직접 연결되어 그린 조망권이 우수하며 메타폴리스, 반석산 조망도 가능하다. 또한 동탄신도시에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형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빌트인 고급 풀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전용면적인 50㎡이하로 세대 바닥난방도 가능하다. 71.5%의 전용률로 최근 공급된 주상복합 오피스텔과 비교하여 높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분양문의 031) 613-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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