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양종금증권, 901억원 규모 ELW 상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양종합금융증권이 901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동양ELW 0180~0204호’25종목을 신규 상장해 23일부터 매매가 가능합니다. 이번에 발행해 거래가 시작되는 동양ELW는 LG디스플레이와 KT, 삼성전자, POSCO, LG화학, SK에너지, LG전자, 삼성SDI, 삼성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워런트 22개 종목과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워런트 3개 종목입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금융위 '에이스 과장' 탈출 러시…증권사·로펌行

      금융위원회에서 핵심 인력으로 꼽히는 과장급 공무원이 잇달아 퇴사한 뒤 민간 기업으로 이직하고 있다. 금융당국 출신에 대한 민간 기업의 수요가 많아지고 고위 공무원의 퇴직 후 거취가 불투명해진 분위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 과장 3명은 퇴직 후 민간 이직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중요 업무를 담당하며 내부에서 ‘에이스’로 인정받던 공무원들이 한꺼번에 이탈하면서 금융위 구성원에게 적잖은 충격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이번에 금융위를 떠나는 과장들은 증권사와 로펌으로 이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 정부 들어 포용금융 관련 핵심 정책을 주도한 A과장은 삼성증권에 합류할 예정이다. 자산운용 정책을 담당하는 B과장은 메리츠증권으로 자리를 옮겨 신설되는 대관 조직을 총괄하는 임원을 맡는다. 변호사 특채 출신으로 자본시장 조사 업무를 이끌어 온 C과장은 법무법인 광장으로 간다.민간에서 금융당국 출신 수요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각종 인가가 필요하고 규제가 촘촘해지면서 당국 내부의 시각과 절차를 잘 이해하는 인력이 절실해지면서다. 이번에 금융위 과장을 스카우트한 메리츠증권과 삼성증권은 당국으로부터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정부 들어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출범하는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행위와 관련한 조사가 강해지면서 로펌도 관련 인력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일각에서는 금융당국 고위급 출신의 거취가 불투명해진 것이 핵심 인력 이탈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과거엔 1급 공무원이 퇴직한 뒤 유관 공공기관장으로 임명되는 게 관행으로

    2. 2

      금융당국 지배구조 개선 압박에…BNK, 주주 추천 사외이사 선임

      BNK금융지주가 앞으로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과정에서 주주 추천을 받기로 했다. 금융당국이 특별점검까지 나서는 등 정부의 압박이 강해지자 지배구조 손질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BNK금융은 15일 주요 주주를 상대로 간담회를 열고 주주 추천 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당장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차기 사외이사 추천을 이달 3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받기로 했다. 전체 사외이사 7명 가운데 이광주 이사회 의장을 비롯한 6명의 임기가 3월 말 만료된다.BNK금융은 앞으로 주주가 추천한 인물을 사외이사 선임 과정에서 우선 고려하기로 했다. 추천 자격엔 제한을 두지 않는다. 회장추천위원회와 임원추천위원회도 사외이사 전원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임원 선임 과정에서 주주의 의견을 더 많이 반영하겠다는 취지다.금융감독원은 지난달부터 빈대인 회장의 연임을 결정한 절차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BNK금융을 검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그룹 회장의 연임 관행을 두고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직격한 뒤 벌어진 일이다. 금감원은 개별적 검사와 별도로 오는 19~23일엔 BNK금융을 포함한 국내 8개 금융지주의 지배구조 특별점검에 들어간다.금감원은 BNK금융 차기 회장 후보군의 서류 접수 기간이 5영업일에 불과했다는 점, 회장과 사외이사 6명의 임기가 같은 점 등을 개선 사항으로 보는 것으로 전해진다. 금융지주 사외이사 구성에 관해서도 IT·보안과 소비자 분야 전문가를 최소한 한 명씩 둘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이 같은 기류 변화에 iM금융지주는 이날 주주들을 상대로 사외이사 추천을 받는다고 공지하면서 예비후보자가 갖춰야 할 전문성에 IT와

    3. 3

      [포토]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로 5연속 동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최혁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