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티,NH투자증권 스마트카드 발급시스템 사업자선 입력2010.04.23 15:21 수정2010.04.23 15: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닷컴] 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이사 조정일)는 23일 NH투자증권의 스마트카드 발급시스템 우선협상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동양종합금융증권,미래에셋증권,현대증권,우리투자증권,하나대투증권,대우증권 등의 스마트카드 발급 시스템 구축 사업을 따냈다.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케데헌 '골든’일 줄 알았는데”…지난해 코인노래방서 가장 많이 부른 노래는 국내 노래방 업계 매출 1위 TJ미디어(티제이미디어)는 '2025 노래방 인기차트'와 멜론, 유튜브 뮤직, 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의 2025 결산 차트를 비교 분석한 결과 '듣는 음악'... 2 AI 투입하니 글꼴 활용량 44% 올랐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이 지난 자사의 폰트 플랫폼 산돌구름에 한해 동안의 사용 기록을 분석한 결과를 27일 밝혔다. 산돌구름의 2024년과 2025년(1~12월) 폰트 사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 3 현대차·기아, 트럼프 폭탄에 4.4조 날릴 판…車업계 대혼란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자동차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하겠다고 밝히면서 자동차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작년 4월 3일부터 25%가 부과되던 대미 자동차 관세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