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피아, 횡령 혐의 발생…매매정지 입력2010.04.23 16:24 수정2010.04.23 16: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거래소는 23일 엔티피아의 전 임원이 151억500만원의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매매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95% 폭등' 기억 소환…잠잠하더니 주가 30% 급등한 이유 [종목+] 카카오페이가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에 23일 증시에서 상한가로 치솟았다.이날 주식시장에서 카카오페이는 전일 대비 1만5600원(29.89%) 오른 6만7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페이와 함께 네이버(8.1... 2 눈앞에 다가온 '천스닥'…코스피와 키맞추기 랠리 올해 장중 5000을 돌파한 코스피지수와 비교해 다소 부진하던 코스닥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로 기관투자가는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역대 가장 많은 주식을 매수했다.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 3 [특징주 & 리포트]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 등 ●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로 23일 1.89% 상승한 14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화오션은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r...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