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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전자, 스마트폰 확대로 동반 성장" - 부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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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국증권은 성우전자에 대해 스마트폰 확대로 동반 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가를 기존 80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이형석 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8M급 고화소 카메라폰 셔터를 개발한 성우전자는 작년 하반기 LG이노텍 벤더로 지정됐다"며 "현재 모토로라 '모토로이'에 카메라폰 셔터가 채용되면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원은 "5, 6월 물량은 이미 40~50만개 수준이 예상되고 있다"며 올해 예상되는 고화소 카메라폰 셔터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466% 증가한 119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해외 스마트폰 업체로의 러브콜이 확인되고 있어 추가 물량 수주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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