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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아동용 자전거 최대 50% 싸게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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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신세계 이마트는 29일부터 해외에서 들여온 유·아동용 자전거 2만8000대를 판매한다.이들 자전거는 이마트가 해외에서 대량으로 들여온 덕분에 유사한 자전거보다 25~50% 저렴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유아용 세발자전거의 경우 미국 일본 등 세계 20여개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이스라엘 ‘스마트 트라이크’의 제품으로,기본형은 2만4800원,고급형은 7만9000원에 판매한다.유사한 모델의 국내 가격은 기본형 5만원,고급형은 15만원 안팎이라고 이마트는 밝혔다.

    이마트 관계자는 “2008년 9월 스마트 트라이크 제품 1500대를 수입판매했을 때가격은 일반형이 4만9800원이고 고급형이 9만8000원이었다”며 “이번에는 1만8000대를 한꺼번에 주문한 덕분에 가격을 더 낮출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마트는 또 중국 공장에서 생산한 어린이용 자전거 1만대도 6만9000원에 판매한다.비슷한 모델의 어린이 자전거가 9만~13만원 수준인 만큼 30~50% 저렴한 셈이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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