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쎄트렉아이, 최대주주 지분 2.37% 감소 입력2010.04.27 18:00 수정2010.04.27 18: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쎄트렉아이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박성동씨는 본인과 특주관계인들의 주식 매매로 특수관계인 8인 지분을 포함한 쎄트렉아이 보유지분이 종전 32.70%에서 30.33%로 2.37%(8만6110주)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칠성음료, 지난해 영업익 1672억원…"해외시장 확대" 롯데칠설음료가 지난해 영업이익 1672억원을 기록했다. 내수 침체와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이 다소 주춤했지만, 중장기 성장에는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가 나온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매... 2 "호텔·차량까지 한 번에"…진에어, 봄 성수기 앞두고 '괌' 프로모션 진에어가 괌정부관광청과 손잡고 봄 여행객을 위한 항공·숙박 결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4일까지 진에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인천·부산... 3 신한금융, 청년·지방 취약계층 위해 1000억원 투입 신한금융그룹은 신한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추가 출연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 및 지방 취약계층을 상대로 진행하는 정책금융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