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 한화그룹 부회장 및 사장단은 28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그룹임원 조찬간담회’를 가진 뒤 천안함 침몰로 희생된 장병들을 위해 마련된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연배 한화그룹 부회장,신은철 대한생명 부회장 등 부회장단과 30여명의 사장단이 참석해 천안함 장병들의 넋을 기렸다.한화그룹은 지난 23일엔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를 찾아 천안함 유족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관련해 설명회를 열었으며,성금으로 5억원을 기탁했었다.

조재희 기자 joyja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