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인 KB 아이플러스타(iPlustar)로 매월 5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면 24개월간 단말기 할부금 1만1000원을 제공하는 기존 지원혜택을 넓혀 매월 2000만원 이상 거래 시 할부금에 통신비까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해당 사용자는 아이라이트(i-Light) 요금 기준 최대 5만6000원을 최장 24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고 이 증권사는 설명했다.(단 추가요금 및 부가세는 고객 부담)
또한 KB투자증권은 이벤트 지원대상과 관련, 기존 신규·번호이동·전환신규에 기기변경을 추가했고 이벤트 기간 역시 오는 6월30일까지로 연장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