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1분기 순익 5885억…전년비 698.3%↑ 입력2010.04.29 15:12 수정2010.04.29 15: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지주는 자회사 신한은행의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5885억7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98.3%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조8915억원으로 65.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754억5500만원으로 567.6%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비트코인 5% 급락…8만9000달러도 붕괴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2 코스피 5000 코앞인데…'그린란드 관세' 여파로 출렁일까 [오늘장 미리보기] 21일 코스피 '5000피(코스피지수 5000)' 달성에 비상등이 커졌다. 전날 코스피 지수가 13거래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선 데 이어 간밤 '그린란드 관세' 여파로 뉴욕증시가 급락해서다... 3 "알테오젠, GSK와 계약 작은 것 아냐…연내 기술이전 이어질 것"-하나 하나증권은 21일 알테오젠에 대해 GSK와 맺은 기술이전 계약 규모가 기대보다 작았지만 추가 계약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4만원을 유지했다.앞서 알테오젠 주가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