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탁금 14조원대 회복..7개월만에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객 예탁금이 사흘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며 14조원대를 다시 회복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8일 기준 고객 예탁금이 전 거래일보다 4476억원 늘어난 14조188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올해 최고치인 지난 1월25일의 14조1537억원을 넘어서는 것은 물론, 지난해 9월25일 기록한 14조3085억원 이후 7개월만에 최고 수준이다. 한편 신용거래융자 잔액도 133억원 늘어난 4조7456억원으로 5거래일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2. 2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3. 3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직접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