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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재원 1년 만에 허정무호 승선 "마지막 기회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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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2010 남아공 월드컵' 예비엔트리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황재원의 발탁이 예상외의 결과란 평이다.
    깜짝 발탁은 없다고 했던 허정무 감독의 말과 다르게 황재원은 지난해 4월 1일 북한전을 마지막으로 1년 만에 허정무호에 승선했다.

    강민수-조용형 라인이 보여준 수비의 불안함에서 많은 축구팬은 황재원의 대표팀 승선을 주장하기도 했다. 허정무 감독도 예비 엔트리 발표 후 황재원의 선발에 대해 "황재원이 인천전에서 퇴장을 당하며 불미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수비 능력은 뛰어난 선수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A매치서 수비의 불안함이 보여 수비의 보강을 위해 발탁했다"고 선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황재원은 "마지막 기회로 알고 최선을 다하는 것 밖에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아직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말을 할 타이밍은 아닌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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