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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임신 협박까지 받아…월드스타답게 홍역 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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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스타 비(정지훈. 28)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비는 최근 SBS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여성 팬이 '내 아이를 임신중'이라며 찾아오기도 했다"고 폭탄 고백을 한 것.

    이어 "세계 각국에 내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협박하는 여자들이 한 명씩 있는 것 같다"고 말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비는 '추노'의 천성일 작가-곽정환 PD가 다시 손잡은 KBS 2TV 드라마 '도망자'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2005년 KBS 2TV '이 죽일 놈의 사랑' 이후 5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

    곽정환 PD는 "비, 천성일 작가와 함께 '도망자'를 만들기로 했다"며 "편성은 9월 말에서 10월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는 '스피드 레이서'와 '닌자 어쌔신' 등으로 할리우드에도 진출해 월드스타 반열에 올랐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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