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이' 한효주, 금융CF까지 대박…'롯데카드' 새 얼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주인공 한효주가 스타들이 선호하는 금융 광고의 모델로 전격 합류했다.

    한효주는 최근 ‘롯데카드’와 1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해 드라마 ‘찬란한 유산’으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한효주는 이번 롯데카드와의 모델계약외에도 전자제품, 의류, 화장품, 음료 등 다방면의 CF를 섭렵하며 새로운 CF퀸으로서 급부상 중이다.

    ‘완판녀’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대중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한효주가 가진 신뢰감은 구매력과 직결되며 매출신장에 탁월한 기여를 한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한편, 한효주는 현재 ‘동이’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강하고 총명하게 문제를 헤쳐나가며 ‘풍산동이’라는 별명을 얻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며 드라마 흥행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헤이즈·기리보이, 흑백영화 주인공처럼…신곡 호흡 '기대'

      가수 헤이즈와 기리보이가 한 편의 흑백 영화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 투샷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27일 오후 6시 두 아티스트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에서 헤이즈와 기리보이는 미묘한 눈빛과 분위기로 호...

    2. 2

      핫하다, 웨이브투어스…콘서트 '사랑으로 0.3' 전석 매진

      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한국 단독 콘서트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웨이브투어스는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

    3. 3

      오세은, 배인혁·노정의 만난다…'우주를 줄게' 합류

      배우 오세은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