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털 회사인 한국기술투자는 검찰이 서갑수 전 회장을 회삿돈 횡령 혐의로 기소하면서 지난 3월24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다.
한편 거래소는 선우중공업에 대해서는 상장폐지 결정을 내렸다. 선우중공업은 7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된다.
김동윤 기자 oasis9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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