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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한 장소정보 다음지도에서 바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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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다음커뮤니케이션은 6일 다음지도 위의 장소를 클릭하면 해당 장소의 상세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장소클릭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도에 표시된 장소명을 클릭하면 해당 장소의 전화번호,주소,홈페이지 주소,평점과 리뷰 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이용자들은 장소명을 검색해야 상세정보를 볼 수 있던 기존의 방식에 비해 정보를 더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게 됐다.

    ‘N 서울타워’에 대한 정보가 궁금한 경우 지도 위의 ‘N 서울타워’를 클릭하면 전화번호,주소,홈페이지 주소,리뷰,평점 등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길찾기’를 클릭해 N서울타워까지 찾아가는 경로를 알아보거나 ‘주변검색’으로 맛집이나 주요 시설 등을 확인할 수 있다.360도 파노라마 거리 사진 서비스인 ‘로드뷰’까지 이용할 수 있어 해당 장소를 미리 가본 것처럼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즐겨찾기’를 통해 나만의 장소와 경로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으며,잘못된 정보가 있는 경우에 이용자가 ‘정보수정요청’을 하면 빠른 시간 내에 수정이 가능하다.

    정대중 다음 로컬서비스팀장은 “기존에는 지도 위의 장소정보가 궁금해도 접속한 장소의 주변부터 검색되어 원하는 정보를 다시 찾아야 하는 등 정보를 얻기 위해 불필요하게 여러 화면을 거쳐야 했다”며 “이번 장소클릭기능을 통해 편의성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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