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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10년 4월 29일~2010년 5월 5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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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경진기계(오순용·100·산업기계제조업)남동구고잔동682-11남동공단83블럭12롯트
    ▷국제개발(한범수·50·건물외벽및유리청소)부평구산곡동120-20,1호
    ▷그린비즈니스(조광호·4·자전거변속장치제조)남구도화동235번지인천대학교창업보육센터312호
    ▷길원(이선연·1·전문건설하도급.)중구항동7가58-4라이프상가2동214호
    ▷나래종합건축(박성래·210·창호제작,설치공사업)남동구수산동266-1
    ▷노벨오토모티브코리아(하칸도이란·50·자동차부품제조업)남동구고잔동632-1.305호
    ▷농업회사법인푸루(김사종·100·농산물의유통.가공.판매)강화군불은면넙성리152
    ▷대한(구기곤·82·부산.진주관사및병영시설의건설)남동구구월동1143-6일류빌딩403호
    ▷명원무역(채춘희·9·폐고철수거업)중구신흥동3가7-223풍천빌딩403호
    ▷복지타임즈(최민석·1·경영에대한자문,컨설팅,정보제공)계양구계산동1082-6이프라자604호
    ▷본홀딩스(강상구·5·병,의원개업컨설팅)부평구산곡동369-262산곡빌딩302호
    ▷산유(김성희·200·응용소프트웨어개발및공급업)남동구논현동450공장용품상가225호
    ▷서인(조수형·30·통신판매업)계양구작전2동865-31,32번지
    ▷선빈(권기복·5·정수기제조업)계양구작전동693-43층
    ▷성채상사(조성채·1·소프트웨어프로그램개발)남동구구월동70-92.1층102호
    ▷송도에스이(손기진·1300·청소등위생관리용역사업)연수구송도동180-1
    ▷송림토건(송석훈·100·토공사업)남구도화동42-5태진오피스텔1차505호
    ▷신도공영(이옥순·10·안전시설관리,설치,운송)서구가좌동111-17
    ▷에스케이이아웃소싱(이윤철·50·인력도급업및기타도급업)부평구갈산1동158-43층
    ▷에이엠티코리아(최현식·100·특장차제조업)남동구고잔동631산업용품상가제에이동제3층313호
    ▷엔에스프로텍(노덕중·50·영상저장장치및카메라관련제조판매업)동구송림동294산업용품상가36동311호
    ▷영배상사(정영배·1·전자제품도.소매업)서구마전동검단2지구928-49상가103호
    ▷영현푸드(서정옥·300·음식점업)부평구십정동577-4
    ▷오즈마케팅(이찬하·10·홈페이지기획및제작업)남동구고잔동631산업용품상가제에이동제312호
    ▷우진에프엠씨(임성근·300·송풍기제조및판매업.)서구경서동696-11
    ▷우진티엠씨(송유선·600·철강플랜트제조및판매업.)서구경서동696-9
    ▷운성건설(이관영·50·건축물철거공사업)서구심곡동240-12.3층
    ▷원광그린텍(김철은·200·폐기물종합처리업)옹진군영흥면외리248-1
    ▷원바스(임혜규·10·열교환기도.소매업)중구운서동2721-8
    ▷은빛토건(박양일·10·토사등의운반및장비대여업)부평구부평동534-60형제빌딩1층101호
    ▷인하로지스틱(이홍수·300·복합운송주선업)남구숭의동343-9로터리빌딩6층602호
    ▷천연옥(황노연·30·장례용품제조및도소매업.)남동구간석동771-6
    ▷카후(유환소·100·자동차기계장비도소매업)서구마전동검단2지구3블럭1-1,1-2롯트
    ▷컴텍비젼(김선구·100·금속다이캐스팅부품제조및가공업)남동구논현동434-16(44블럭15롯트)
    ▷케이원파트너스(백승철·150·제조업(오리,오리고기포장육,통조림,육가공품,오리털가공))연수구연수동605-4
    ▷태림(한동열·30·염화비니루필름의국내판매및수출사업)남동구고잔동631번지비동341호
    ▷태승산업개발(이능철·5·주택건설업(건축,토목,리모델링,인테리어))남동구구월1동1219-5뉴인천빌딩203호
    ▷티씨엘국제인증재단(신호철·50·품질경영서비스업)연수구옥련동556-32층
    ▷풀스크린골프(이인현·100·영상게임기제작)계양구서운동147-3
    ▷한스소프트(김영태·1·소프트웨어개발업)남구주안동1440-1
    ▷한일휀테크(오창현·50·공조기제조및판매업)서구당하동566-1
    ▷홈짐(정영진·10·인력파견업)연수구송도동15-11코오롱더프라우오피스텔202동5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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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4,500달러,은 77달러로…'워시충격'에 2일째 폭락

      금과 은은 지난 금요일의 폭락에 이어 2일에도 매도세를 이어갔다. 달러강세와 차익실현 매물이 랠리 모멘텀을 약화시키며 귀금속 가격 상승세가 꺽였다. 2일(현지시간) 유럽 시장에서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약 6% 하락한 4,538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금요일 10% 가까이 폭락하며 5천달러 아래로 하락한데 이어 이틀 연속 하락했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 때 8% 하락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투기적 자금 유입으로 금과 함께 급등했던 은 가격도 이 날 한때 14% 넘게 급락했으나 9.6% 떨어진 온스당 77.0211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금요일 30% 가까이 하락한데 이어진 것이다. 금 은 가격의 하락을 촉발한 달러화는 이 날 유럽 ICE거래소에서 6개 통화에 대한 달러지수가 0.15% 오른 97.138을 기록하며 전 날 약 0.8% 상승한데 이어 이틀째 상승세를 보였다. 로이터에 따르면, CME 그룹이 2일 시장 마감부터 금속 선물 증거금 요구액을 인상한 것도 귀금속 매도세를 가속화시켰다. 통상 증거금을 올리면 일반적으로 해당 계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증거금이 올라가면 소액 거래를 하는 투자자들의 투기적 참여가 위축돼 거래자들이 포지션을 청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CNBC와 인터뷰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수석 경제학자인 호세 토레스는 이 날 보고서에서 ”케빈 워시의 지명 이후 금리인하 낙관론이 뒤집히고 달러화 강세가 나타나면서 금과 은에 대한 확보 욕구가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다. CMC 마켓츠의 크리스토퍼 포브스는 그럼에도 “금 가격의 급격한 하락은 장기적인 상승 전망의 붕괴라기보다 이례적인 랠리 이후 나타나는 전형적인 조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금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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