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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동근, 입대 이준기 대신 '그랑프리' 투입‥김태희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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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그랑프리'의 남자 주인공 ‘우석’역에 양동근의 출연이 확정됐다.

    양동근은 이 드라마에서 김태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그랑프리’는 사고로 말과 자신감까지 잃은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탐라’라는 새로운 말과 함께 다시 그랑프리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이다. 양동근은 ‘주희’에게서 자신과 같은 아픔을 발견하고, 그녀의 재기를 응원하며 묵묵히 지원해주는 기수 ‘우석’을 연기한다.

    이번 캐스팅은 양윤호 감독과 배우 박근형의 강력한 추천으로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

    양윤호 감독은 ‘바람의 파이터’로 호흡을 맞췄던 양동근을 떠올렸고, 평소 선배 연기자로 양동근의 연기를 눈여겨 보고 있었던 박근형 또한 양동근을 적극 추천했다.

    양동근은 영화 ‘바람의 파이터’, ‘와일드 카드’,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유머감각과 진지한 열정을 지닌 연기자로서의 모습뿐 아니라 힙합 가수로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엔터테이너이다.

    양동근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시나리오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촬영 현장 분위기도 너무 좋아 기대된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었다. 양동근은 5월 중순부터 '그랑프리'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다시 달릴 수 있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가슴 벅찬 감동드라마 '그랑프리'는 7월까지 촬영을 마치고 올 추석 시즌 개봉할 예정이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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