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통합LGT, 이랜드 모바일오피스 서비스 제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통합LG텔레콤(대표이사 이상철)이 6월부터 이랜드 그룹에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 OS 기반의 모바일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통합LG텔레콤은 지난 1월 이랜드 그룹의 모바일오피스 구축을 위해 제휴를 했으며,앞으로 이랜드 그룹 임직원에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모바일 그룹웨어와 업무 솔루션이 적용된 LG전자 스마트폰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이랜드 그룹에 제공하는 모바일 그룹웨어는 이랜드 그룹의 IT기업인 이랜드시스템스(대표이사 윤여영)와 LG텔레콤이 공동 개발했으며,이랜드 계열사별 업무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특성에 맞는 경영과 패션, 유통분야 특화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통합LG텔레콤 이상철 부회장은 "이랜드 그룹에 모바일오피스 구축으로 산업특성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조직원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1. 1

      역대급 '국장' 대박에…국민연금 3개월 새 '70조원' 벌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지난해 4분기 급등하면서 국민연금의 주식 평가액이 직전 분기와 비교해 3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구민연금이 보유한 공시 대상 ...

    2. 2

      "통신·반도체 이어 로봇·방산에 도전장" [민지혜의 알토란 중기]

      "전기가 끊기거나 재난시에도 연락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출 수 있습니다."박동환 배터리파워솔루션 대표는 "반도체, 통신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방산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골 오지에서 전기가 끊...

    3. 3

      "AI 가전 어려워했는데 달라져"…삼성, 美최대 가전 체인서 통했다 [CES 2026]

      축구장 절반 정도 면적에 이르는 한 대형 매장에 들어서자 다양한 브랜드의 가전·TV 제품들이 빼곡하게 진열돼 있다. 가전제품이 진열된 공간 맨 앞줄 중심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콤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