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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3.6원 오른 1135.7원 마감…하루만에 상승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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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다시 상승 마감했다.

    전날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이 남유럽 재정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7500억 유로에 달하는 대규모 구제금융 패키지를 내놨지만, 금융시장에는 아직도 그리스 재정위기 여진(餘震)이 뒤따르는 모습이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6원(0.32%) 오른 1135.7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경닷컴 김은영 기자 melli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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