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예 디셈버, '별이 될께'로 가요계 정복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인 디셈버가 디지털 싱글 앨범 ‘별이 될께(Tears In Heaven)’를 발표하며 가요계 컴백한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주제곡이자, 데뷔 앨범 타이틀곡 ‘사랑 참’을 비롯해 ‘여자는 나쁜남자를 좋아한다’ , ‘사랑을 고백합니다’, ‘배운게 사랑이라’ 까지 발표하는 음악마다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디셈버. 특히 가요계에서 최단 시간내에 신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열었다.

    특히 소속사에 의하면, 일본 공연 및 드라마 '아이리스' 방영 이후 일본 엔터테인먼트 관계사 및 에이전트로부터 현지 진출에 대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 발표하는 싱글 앨범은 작곡가 오성훈과 함께 또 하나의 히트곡을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 한 ‘별이 될께(Tears In Heaven)’로, 빠른 듯한 미디움 템포와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는 이지 리스닝 계열의 뮤직으로 벌써부터 인기예감을 하고 있다.

    한편, ‘별이 될께(Tears In Heaven)’는 오는 14일 발매된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엔하이픈 '뱀파이어 서사' 현실로…신보 연계 헌혈 캠페인 진행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에 담긴 뱀파이어 서사를 현실에서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

    2. 2

      HK직캠|조인성-박정민, '기대되는 두 배우의 만남'

      배우 조인성, 박정민이 12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제작 외유내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

    3. 3

      HK직캠|조인성, '뭇여성들 설레게 만드는 멋짐'

      배우 조인성이 12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제작 외유내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주연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