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는 옛 캠퍼스 일부를 개축해 평생교육장으로 만들었는데 생활영어 회화와 장애인 재활운동, 지적 장애인을 위한 한지공예 등 15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금오공대 우형식 총장은 “지역 주민과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평생 학습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신경원 기자 shi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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