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텍, 황형재 대표 등 지분 18.18% 매도 입력2010.05.14 07:21 수정2010.05.14 07: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다스텍의 황형재 대표와 특별관계자 6인은 14일 446만9523주를 장내외에서 매각, 보유주식수가 181만8182주(지분율 6.17%)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래소 "올해 증권·파생상품시장 30일까지 운영…배당락일은 29일" 한국거래소는 오는 31일을 연말 휴장일로 지정함에 따라 올해 증권·파생상품 시장은 30일까지만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에 따라 결산배당기준일이 연말인 상장법인의 배당락일은 29일이 된다.연말 휴장일은... 2 '오너가 지분 매각' 한화갤러리아, 이틀째 급등…우선주는 2연상 한화갤러리아가 연이틀 큰 폭으로 급등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8일 오전 9시56분 현재 한화갤러리아는 전날 대비 331원(22.94%) 오른 1774원에 거래 중이다. 우선주인 한화갤러리아우는 개장과 함... 3 뉴라클제네틱스 "황반변성 치료 후보 NG101의 북미 임상 1·2a상 투약 완료" 뉴라클제네틱스는 이연제약과 함께 개발 중인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 NG101의 북미 임상 1/2a상의 피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미 식품의약국(FDA)와 캐나다 보건당국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