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테크노, 삼성電과 61억 공급계약 입력2010.05.17 11:34 수정2010.05.17 11: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버테크노는 삼성전자와 61억300만원 규모의 LCD(액정표시장치)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이는 2009년 매출액의 7.7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달 15일까지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칭찬해, 내 손가락'…'5만전자'에도 끝까지 버텼더니 초대박 [종목+] 대장주 삼성전자 주가가 파죽지세로 오르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도 일제히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기대감을 키우는 분위기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5000원(3.47%) 급등한... 2 외환당국, 국내증권사…환전거래 실시간 점검 한국은행과 재정경제부 등 외환당국이 국내 증권사의 미국 주식 투자 환전 행태를 강도 높게 점검하고 있다. 외환시장 개장과 동시에 증권사의 달러 매수 주문이 쏟아져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급등하는 등 시... 3 [포토] 파죽지세 코스피…4840.74로 마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800대에서 장을 마친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코스피는 지수는 전장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해 한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