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해외점포 인력양성 프로그램 실시 입력2010.05.17 14:53 수정2010.05.17 14: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은행이 해외점포 핵심인력 양성을 위한 'Global Jump Manager'프로그램을 9개월간 실시합니다. 'Global Jump Manager'프로그램은 신한은행의 현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의 일환으로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일본 등의 현지직원 10명을 선발하여 9개월간의 국내에 파견근무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교원그룹, 데이터 유출 정황 확인…KISA에 추가 신고 교원그룹이 지난 10일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을 12일 오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추가 신고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유출 규모... 2 [속보] 강호동 농협 회장, 대국민 사과…"심려 끼쳐드려 책임 통감"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잘 있었어?"…노홍철, 정의선과 형-동생 하며 주먹 인사 [영상] 방송인 노홍철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인연이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노홍철이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일일 대통령경호처 명예 경호관에 위촉됐을 당시 영상이 확산했다.해당 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