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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생명, ‘누구나원하는통합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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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생명(대표이사 김주윤)은 중대 질환 보장을 고객이 선호하는 담보별로 5가지로 묶은 ‘(무)누구나원하는통합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보장받고자 하는 CI(치명적질병) 관련 중대질병에 대해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업계 최초로 중대 질환을 5가지 그룹으로 나눈 이 상품은 Class1~Class5 중 0~5개까지 선택해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0개를 선택하면 종신보험과 동일하고 그룹 모두를 선택하게 되면 일반 CI보험과 같게 됩니다. 정기특약, 재해사망특약, 첫날부터 입원 특약 등을 포함해 임신치료, 여성보장특약에 자녀보장, 자녀암보장특약 등으로 구성돼 있어 본인은 물론 배우자와 자녀까지 보장합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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